🎶 다시 만난 세종문화회관, 그리고 노트르담 드 파리2025년 9월 3일, 노트르담 드 파리 20주년 기념 내한공연 첫 무대가 열렸다.오랜만에 찾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.넓고 광활한 무대가 바로 노담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세트와 댄서들의 움직임이 가장 자유롭게 살아나는 무대이기도 하다.👥 출연 배우 라인업콰지모도 : 안젤로 델 베키오에스메랄다 : 엘하이다 다니그랭구와르 : 플로 칼리프롤로 : 다니엘 라부아클로팽 : 제이페뷔스 : 존 아이젠플뢰르 드 리스 : 로미나 팔메리이번 라인업은 익숙함과 새로움이 함께했다.특히 존 아이젠은 한국 10주년 공연(2015)에 이어, 20주년 공연까지 함께해 감회가 남달랐다.📖 프로그램북 & 배우 메시지플북 안에는 배우들의 손글씨 메시지가..